시가총액을 연간 거래 수수료 매출과 비교하는 P/S(주가매출비율)입니다. 여기서 수수료는 소각된 수수료(L1 기본 수수료 + 블롭 수수료, ultrasound.money 기준)만 뜻하며, 팁·MEV를 포함한 전체 수수료(DefiLlama 등)보다 작습니다. 전통 기업과 달리 이더리움 같은 L1 프로토콜은 프로토콜 레벨에서 "순이익"이 없습니다 — 모든 수수료가 검증자에게 흘러갑니다. 따라서 Token Terminal이 사용하는 것처럼 P/E가 아닌 P/S가 업계 표준입니다. 25배 배수는 성장 기술주 밸류에이션을 반영합니다.
한계: SaaS 업계에서 차용한 25배 배수; 크립토 프로토콜은 다른 배수가 적합할 수 있음